선형수·윤영주·임영수 등 대항마 자처 내년 전국동시지방선거 보성군수 선거 출마예정자들. 왼쪽부터 김철우(61) 보성군수, 선형수(62) 전 민주당 정책위 부위원장, 윤영주(63) 전 진도 부군수, 임영수(73) 전 전남도의원.(가나다순)관련 키워드보성군수선거김철우선형수윤영주임영수서순규 기자 광양환경단체·주민, 바이오매스 발전소 상업운전 중단 촉구'의로 세우고 예로 꽃피우다'…내달 16~17일 구례동편제소리축제관련 기사민주당 보성군 지방선거 후보자들 "원팀으로 승리"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경선판 짜였다…마지막 4곳 후보 확정보성군수 적합도, 김철우 47.6%·윤영주 20.2%·임영수 19.9%'예산 7천억 시대·청렴도 상승'…김철우 보성군수 무투표 당선민주당 전남도당 28~29일 기초단체장 경선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