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수·윤영주·임영수 등 대항마 자처 내년 전국동시지방선거 보성군수 선거 출마예정자들. 왼쪽부터 김철우(61) 보성군수, 선형수(62) 전 민주당 정책위 부위원장, 윤영주(63) 전 진도 부군수, 임영수(73) 전 전남도의원.(가나다순)관련 키워드보성군수선거김철우선형수윤영주임영수서순규 기자 여수 빅오 해상분수쇼 18일 재개…박람회장 야간 관광 다시 불 밝힌다곡성군, '서류는 농지, 실제는 대지' 토지 지목 현실화관련 기사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경선판 짜였다…마지막 4곳 후보 확정보성군수 적합도, 김철우 47.6%·윤영주 20.2%·임영수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