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법 항소심서 20대 피의자 감형…6년→4년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최성국 기자 음주운전 걸리자 경찰 때리고 경찰서에서 난동…50대 남성 집유부모밖에 몰랐던 아이들…우리 사회는 왜 해든이를 보지 못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