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재보선] "혁신당 12명 국회의원 함께 지방자치 새로운 모범으로"3일 취임식…화환 대신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동참 당부조국혁신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정철원 전남 담양군수 당선인이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캠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News1 서충섭 기자조국혁신당 서왕진 의원과 정철원 담양군수 당선인이 당선을 확정짓고 환호하고 있다.(캠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담양정철원서충섭 기자 이정선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정지…선거운동 돌입"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 합동토론회 열어야"관련 기사조국 "혁신당,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보다 푸른 정당 될 것"혁신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6명 공천…"경쟁해야 부패 끝내"혁신당, 첫 단체장 배출 전남서 민주당과 맞짱…'조국 바람' 불까박종원 전남도의원, 담양군수 출마…"'예산 1조원 시대' 준비된 후보"조국 "민주, 선거 연대에 답 안해…호남 경쟁이 진짜 盧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