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재민 숙식 문제 장기화…국민적 관심 필요"흑백요리사 출연진인 안유성 명장이 30일 경북 안동체육관에서 산불이재민과 소방관 식사를 위해 전복죽 800인분을 만들어 나누고 있다.(독자제공.재배포 및 DB 금지)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안유성대형산불서충섭 기자 중국 어학연수생 110여명, 가짜 美대학 졸업장으로 호남대 편입與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 누구?…3∼5일 본경선관련 기사[단독] 순직 민간 헬기 조종사·특수임무 유공자, 국립묘지 안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