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재민 숙식 문제 장기화…국민적 관심 필요"흑백요리사 출연진인 안유성 명장이 30일 경북 안동체육관에서 산불이재민과 소방관 식사를 위해 전복죽 800인분을 만들어 나누고 있다.(독자제공.재배포 및 DB 금지)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안유성대형산불서충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0일, 수)…일교차 크고 짙은 안개'안유성 지휘' 시민 100명 손맛 더한다…나주 영산강축제서 '푸드오케스트라'관련 기사[단독] 순직 민간 헬기 조종사·특수임무 유공자, 국립묘지 안장된다"어매들 끼니 어떡하나" 안유성 명장, 광주서 안동까지 달려가 음식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