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김밥 500인분·닭죽 싸들고 산불 현장으로"광주와 경북은 한마음…국민적 관심 끊기지 않게 할 것"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유성 명장이 27일 오후 경북 안동체육관을 찾아 산불 이재민들에 김밥과 닭죽 등 먹거리를 나누고 있다.(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안유성대형산불서충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0일, 수)…일교차 크고 짙은 안개'안유성 지휘' 시민 100명 손맛 더한다…나주 영산강축제서 '푸드오케스트라'관련 기사[단독] 순직 민간 헬기 조종사·특수임무 유공자, 국립묘지 안장된다'전복죽 800인분' 3일 만에 다시 안동 찾은 안유성 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