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빵·담요 등 5200여만 원 상당광주 북구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과 하동의 주민을 돕기 위해 52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트럭에 싣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 북구구호물품산불성금모금지원대형산불박지현 기자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입주민 50명 대피 소동사랑의 온도 100도 눈앞…광주는 '활활', 전남은 '미적'관련 기사"한미 임직원이 나눈 3000시간의 온기"…열정 넘쳤던 '2025 CSR'광주 남구·북구의회, 영남지역 산불 피해 구호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