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체 표면 변화 초 단위 측정…초고감도 검출 필요한 분야 활용 기대GIST 기계로봇공학부 김민경 교수, 이진경 박사과정생(왼쪽부터)(지스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지스트조영석 기자 민주당 전남도당, 새해 첫 행보로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진도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지역경제 3개 분야 '우수'관련 기사[인사] 광주과학기술원(GIST)GIST, 동물실험윤리 '우수 기관' 선정GIST, 종합청렴도 한 단계 상승…'기관장의 관심과 노력' 견인차 구실GIST, 차세대 태양광·AI 에너지소재 연구센터 출범자율주행차 '언제 어디서 멈출지' 보행자와 의사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