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22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 화재현장에서 일출과 동시에 소방당국이 헬기로 산불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소방청과 산림청은 이날 가용 인원과 장비를 총 동원해 주불진화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경상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2/뉴스1관련 키워드산불건조한 날씨헬기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금)…오전까지 눈비, 낮 기온 '뚝'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관련 기사경남도, 시장·군수 정책회의…봄철 재난 대응 공조 등 논의[오늘의 날씨]경기(27일, 금)…큰 일교차·대기 건조창녕군, 정월대보름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李대통령 "올해 산불 60% 더 발생…이유가 대체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