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금 2억7000만원…강사비 미지급도광주지방법원./뉴스1관련 키워드필라테스사기 혐의선결제 할인최성국 기자 민형배 측 "경로당서 '대리투표 알바' 제보 접수…법적 조치"방범창 뜯고 침입해 전 여친에 흉기 휘두른 60대…"죽일 생각 없었다"관련 기사"필라테스 선결제 할인"…2억 먹튀한 학원 운영자 구속 송치(종합)"필라테스 선결제 할인"…2억 먹튀한 30대 대표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