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녀 무차별 공격…살인미수 혐의 첫 재판광주지방법원. ⓒ 뉴스1최성국 기자 민형배 측 "경로당서 '대리투표 알바' 제보 접수…법적 조치"'이변 없었다'…광주 현역 구청장 4명 모두 민주당 경선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