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3마리 양성 반응…신규 발생 지역 살처분 등 방침14일 구제역이 발생한 전남 영암군 도포면의 한 농장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2002년 11월 구제역 청정지위를 획득한 전남에서 23년 만에 첫 구제역 발생이다 2025.3.1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구제역영암무안농가비상전원 기자 전남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본격화전남도, 행안부 마을기업에 16곳 선정…3년 연속 최다관련 기사전남 무안서도 ASF 발생…일시이동중지 명령 21일 오후 7시까지전남서 2주 만에 또 아프리카돼지열병…1280마리 사육 나주 농가'구제역 발병' 강화 농장서 소 243마리 살처분·매몰 완료김제시, 소·염소 4만6000마리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예방강화"전남도, 소·염소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77만 마리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