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이후 23년 만에 전남에서 첫 구제역 발생14일 구제역이 발생한 전남 영암군 도포면의 한 농장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2002년 11월 구제역 청정지위를 획득한 전남에서 23년 만에 첫 구제역 발생이다.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구제역전남영암한우동물복지박영래 기자 지난해 12월 광주지역 수출, 전년 동월 대비 27.6% 증가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에 파격 지원…소중한 물적 토대"김태성 기자 김산 무안군수 "광주 군 공항 인센티브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해남군,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4만명 유치…경제효과 41억 기대관련 기사영암몰 '한우농가 기 살리기'…14~27일 한우 25% 할인영암군, 94일 만에 구제역 이동제한 해제…가축시장 개장전남도, 구제역 발생 돼지농가 살처분 범위 부분적으로 진행무안 돼지농장 3곳서 구제역…이동제한 해제 검사 중 확인(종합)무안 돼지농장 3곳서 구제역 추가 발생…총 19곳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