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이후 23년 만에 전남에서 첫 구제역 발생14일 구제역이 발생한 전남 영암군 도포면의 한 농장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2002년 11월 구제역 청정지위를 획득한 전남에서 23년 만에 첫 구제역 발생이다.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구제역전남영암한우동물복지박영래 기자 '불법 당원모집' 강진원 강진군수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정일선 광주은행장 취임…"지역금융 새 기준 제시"김태성 기자 완도군 "해양치유 등 주력 산업 고도화…비약창성"해남군 "AI·에너지 수도 심장 박동…주마가편으로 질주"관련 기사영암몰 '한우농가 기 살리기'…14~27일 한우 25% 할인영암군, 94일 만에 구제역 이동제한 해제…가축시장 개장전남도, 구제역 발생 돼지농가 살처분 범위 부분적으로 진행무안 돼지농장 3곳서 구제역…이동제한 해제 검사 중 확인(종합)무안 돼지농장 3곳서 구제역 추가 발생…총 19곳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