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체류형 관광시설 조성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3일 오전 도청 집무실에서 민선 7,8기 최초로 ‘영광 백수해안 노을 관광지’를 도 관광지로 지정하는 결재를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5.3.13/뉴스1관련 키워드영광 백수해안 노을신규 관광지전원 기자 '연 5조 지원·재원 재분배' 정부 파격 인센티브에 광주·전남 통합 탄력전남도, 장성·강진에 AI 데이터센터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