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완도해경은 해양 환경 훼손을 방지하고 김 수급안정화를 위해 불법양식장 합동단속에 나선 모습.(완도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완도해경해양경찰불법양식장선박직원박지현 기자 광양 선박업체서 46일 만에 협력업체 근로자 또 숨져(종합)참사 희생자 추정 유해 발견된 무안공항…경찰, 출입통제 조치관련 기사완도해경, 무면허로 불법 김 양식장 설치 6명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