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통같은 경호 받으며 관저로 돌아가는 모습 착잡"10일 오후 광주 북구청사 건물 외벽에는 '헌정유린 국헌문란 윤석열을 파면하라'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이 부착돼 시민들이 이를 바라보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10/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북구문인 광주 북구청장尹비상계엄선포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지난해 도입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호응"생활고 힘들었다" 80대 치매 노모 죽인 아들…돌봄 사각지대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