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청년 451명 급여 받으며 최대 5개월간 일경험·교육강기정 시장, 교육현장 찾아 청년들과 고민 나누며 소통강기정 광주시장이 5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제17기 드림청년 공통교육에 참석해 청년과 함께하는 소통 강연과 질의응답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5/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 청년일경험드림관련 기사구윤철 "과학기술원 소재지, 4대 창업도시로 지정…국가창업시대 열겠다"[인터뷰 전문] 김용 "'명청갈등' 몰아간 것 같아 자책…공천 경기도 원한다"초대 특별시장 與 후보 민형배 1호 결재는…'통합 100일 실행계획''첫 여성 구청장' 與 광주 북구청장 후보경선 결선 8일 시작"대학캠퍼스에 부는 창업 바람"…중기부 '모두의 창업' 투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