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관리비 200만원 이상 사적사용 의혹…6~7급 다수경찰 총 배임 3억 이상 추정…道, 감사 통해 일부 확인전남경찰청 전경. ⓒ News1최성국 기자 '고위험 산모들의 아버지' 김윤하 전남대병원 교수 정년퇴임가정폭력 집유 판결 받고도 아들·아내 폭행한 남편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