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시대로 테이저건 준비·지원 인력 요청한 것"얼굴 등 2곳에 중상…응급 수술26일 오전 3시 10분쯤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스토킹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의 총격에 숨졌다. 사진은 폐쇄회로에 찍힌 남성이 경찰관을 공격하는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6/뉴스1 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