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양식이 대량 생산 주범인 양 매도"전남도의회 이철 부의장이 본회의 5분 발언을 하고 있다.(전남도의회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도의회이철부의장조영석 기자 GIST, 대만 과기대와 글로벌 연구 협력 시동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취임식 대신 '학교 현장'으로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