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양식이 대량 생산 주범인 양 매도"전남도의회 이철 부의장이 본회의 5분 발언을 하고 있다.(전남도의회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도의회이철부의장조영석 기자 진도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지역경제 3개 분야 '우수'서기웅 한국광기술원 제9대 원장 "글로벌 혁신기관 도약"관련 기사전남도 "완도, 해양치유·해조류산업 거점으로 도약"허궁희 완도군의원, 군수 출마 선언…"실행으로 보답"이철 전남도부의장 "완도 연륙·연도교 건설 시급"지선 출마자 추석 앞두고 민심잡기 총력…전남서 출판기념회 러시"전남 청년문화복지카드 지원 대상, 최소 만 34세까지 늘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