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함정·항공기·민간어선 등 야간 수색9일 오전 전남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 동쪽 약 17㎞ 해상에서 139톤급 대형트롤선박 제22서경호(승선원 14명, 부산 선적)가 침몰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여수해경 제공)2025.2.9/뉴스1관련 키워드여수해상침몰서경호사망실종수색이수민 기자 광주시 금융정책협력관에 이수인 금감원 국장'미술관박람회 성공' 박영재 광주시 학예연구사, 문체부장관 표창관련 기사323명 사망·실종 대참사 남영호 침몰 55주기 참배 행사여수 해상서 선박 충돌…1톤 어선 침몰, 선원 2명 구조여수해경 "상반기 관할 해역서 기름 1330ℓ 유출"3명은 끝내 못찾고…침몰 78일 만에 서경호 모든 수색 종료서경호 내부 수색 27일 사실상 종료…실종자 3명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