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에 낙상·교통사고 속출…국립공원 입산도 막혀오후부터 또 다시 눈소식…영하권 추위도 당분간 계속4일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밤사이 내린 눈이 차위에 소복하게 쌓여있다. 2025.2.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4일 오전 8시 15분쯤 전남 화순군 사평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하천변 인근으로 미끄러져 있는 모습.(전남 화순소방 제공)2025.2.4/뉴스1 관련 키워드폭설교통 차질강추위안전사고빙판길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산모 10명 중 6명꼴 제왕절개…10년 새 20%p↑프로야구 흥행에 구단 IP 무단 사용도 기승…KIA "법적 대응 검토"관련 기사사흘째 눈 내리는 광주·전남, 빙판길 사고·교통 통제 지속영광 11.9㎝ 대설경보…사고 속출하고 도로·뱃길·하늘길 차질구례 성삼재 영하 15도, 올겨울 가장 추운 아침…내일까지 눈(종합)미국에 10년만에 최대 폭설 예상…수백만 명 교통 마비·정전 우려'14.8㎝ 폭설' 광주·전남 하늘·바다 막히고…빙판길 사고 45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