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에 낙상·교통사고 속출…국립공원 입산도 막혀오후부터 또 다시 눈소식…영하권 추위도 당분간 계속4일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밤사이 내린 눈이 차위에 소복하게 쌓여있다. 2025.2.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4일 오전 8시 15분쯤 전남 화순군 사평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하천변 인근으로 미끄러져 있는 모습.(전남 화순소방 제공)2025.2.4/뉴스1 관련 키워드폭설교통 차질강추위안전사고빙판길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관련 기사사흘째 눈 내리는 광주·전남, 빙판길 사고·교통 통제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