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밤 0시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의 원룸가 일대에서 동시에 폭죽을 쏴 영암 경찰이 단속하고 있다.(전남 영암경찰 제공)2025.2.3/뉴스1관련 키워드폭죽경범죄박지현 기자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입주민 50명 대피 소동사랑의 온도 100도 눈앞…광주는 '활활', 전남은 '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