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밤 0시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의 원룸가 일대에서 동시에 폭죽을 쏴 영암 경찰이 단속하고 있다.(전남 영암경찰 제공)2025.2.3/뉴스1관련 키워드폭죽경범죄박지현 기자 "국민 안전 최우선" 김태환 제26대 완도해경 서장 취임'고무보트가 조류에' 완도 청산도 갯바위 고립 50대…해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