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이념과 맞지 않는다며 광주 설치 흉상 2차례 파손1심 징역 6개월에 집유 1년 선고…검찰·피고인 쌍방 항소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19일 오전 격분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난입 사태가 발생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후문에 서부지법 현판이 파손된 채 놓여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023년 10월14일 오전 5시47분쯤 광주 남구 양림동 정율성거리에 있는 정율성 흉상이 재차 훼손돼 흉상 상단부와 기단이 분리돼 있다. (광주 남구 제공) 2023.10.14/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정율성흉상 훼손최성국 기자 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김태흠 지사 '사탕 발림' 발언에…강기정 시장 "5조가 장난?" 직격박지현 기자 "간병·생활고에 힘들었다"…80대 치매 노모 살해한 아들 구속광주·전남 행정·교육 통합 논의 본격화…범시도민 협의회 출범관련 기사'서부지법 난입' 사랑제일교회 전도사, '정율성 흉상' 2차례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