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보행사 사망 교통사고에 추락·실종 이어 빙판길 사고까지26일 오후 2시 28분쯤 전남 함평군의 한 편의점에서 점주가 스스로 불을 붙여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해당 편의점의 모습.(함평소방 제공)2025.1.26./뉴스1설날인 29일 새벽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역 주변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2025.1.29/뉴스1 ⓒ News1 박영래 기자관련 키워드연휴 사건사고살인방화빙판길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동구, 고향사랑기부대상 2년 연속 수상…누적 100억 돌파전남광주 동부소방, 응급분만·신생아 초기대응능력 강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