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보행사 사망 교통사고에 추락·실종 이어 빙판길 사고까지26일 오후 2시 28분쯤 전남 함평군의 한 편의점에서 점주가 스스로 불을 붙여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해당 편의점의 모습.(함평소방 제공)2025.1.26./뉴스1설날인 29일 새벽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역 주변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2025.1.29/뉴스1 ⓒ News1 박영래 기자관련 키워드연휴 사건사고살인방화빙판길이승현 기자 따스한 햇살에 일찍 터진 꽃망울…가벼워진 옷차림 봄기운 만끽개나리 3일·진달래 7일 일찍 피었다…광주·전남 주말도 '포근'관련 기사광주·전남 설 연휴 안전사고 감소…전남 교통사망 '0명'(종합)광주경찰, 설 연휴 치안 강화…폭력 36.9%↓·사기 16.7%↓전북 추석 연휴 교통사망·살인 0건…112신고도 19% 감소울산 올 추석 연휴 112 신고 작년보다 감소…살인 사건 '0건'추돌 사고·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아버지…추석 연휴 이어진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