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7일째인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실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일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앞에서 어린이들이 헌화를 하기위해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무안국제공항무안여객기참사최성국 기자 '조명설비 미비 근로자 추락사' 도정공장 사업주 집행유예가스 측정 없이 4m 정화조 작업…근로자 숨지게 한 업주 징역형관련 기사올해는 국립의대 신설·무안공항 재개항 해결될까장동혁, 새만금 찾아 "정치적 계산 앞세우지 않고 전북 발전 이뤄낼 것"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특위 진상규명 한계…국정조사 기대"장동혁, 호남 이틀차 전북 방문…새만금 정책간담회·원불교 예방"무안엔 못 가지만"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서울서 수백명 추모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