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참사 한달] 12월 29일 삽시간에 벌어진 비극엔진서 가창오리 흔적·블박은 사고 4분7초 전 기록 중단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 추모식이 열린 18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사고 현장에 파손된 둔덕(로컬라이저)가 방치되어 있다. 2025.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7일째인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실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일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앞에서 어린이들이 헌화를 하기위해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무안국제공항무안여객기참사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관련 기사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12·29 여객기 참사 유족들 "국정조사서 '4분 7초' 진실 밝혀야"12·29 여객기참사 유족 "모든 가능성 열고 성역 없이 조사해야""12·29 참사 제주항공 여객기 엔진, 사고 전 5차례 안전개선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