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 관광지로 위상 입증곡성섬진강기차마을 전경 관련 키워드곡성군섬진강기차마을한국관광100선서순규 기자 '곡성작은영화관' 최신 영화 1000원에 관람…"군민 문화복지 강화"박성현 무소속 광양시장 후보 "100년 된 나무처럼…경제 단단히 지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