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은 징역 1년 6개월·벌금 2000만 원 선고→2심 무죄재판부 "배달사고 가능성·수사 방향 돌리려 위증 가능성"광주지방법원./뉴스1관련 키워드승진청탁뇌물수수전직 치안감 무죄검경브로커배달사고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0일, 토)…5~10㎜ 비소식60대 부부 결박 살해한 50대 구속…경찰, 신상공개 여부 검토관련 기사'승진청탁 뇌물수수혐의' 전 광주경찰청장 1심 실형→2심 '무죄''승진청탁 뇌물' 1심 유죄 전 광주경찰청장 보석 허가'뇌물수수·승진청탁' 혐의 전 광주경찰청장 항소심서도 '무죄' 주장'치안감부터 경감까지' 아직도 승진청탁으로 돈 받는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