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GGM 노조)가 10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시청 앞에서 연 '파업선포 기자회견'에서 김진태 노조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스광주형일자리박지현 기자 광주 북구의원 10명 "문인 구청장 사임 철회 혼란 초래…해명해야"완도서 작업 중 바다 빠진 80대, 순찰하던 경찰이 살렸다관련 기사"GGM 청년노동자 탄압, 광주시 개입하라"…노조, 천막농성 돌입금속노조 "누적생산 20만대 GGM, 2교대 전환·생산확대"GGM 노사 갈등…"생산시설 증설·인력 충원 모두 물거품 위기"전남지노위, GGM 노조 지회장 보직 해임 '부당'…노사갈등 격화광주시, 노사민정 조정특위 'GGM 중재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