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에 수면제 30여알 타 살해한 혐의…대법서 무기징역재심 재판서 모두 뒤집혀…재판부 "증거·살해동기 없다"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고 23년째 복역중인 김신혜 씨가 지난 2023년28일 오전 재판 준비기일에 출석하기 위해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으로 호송되고 있다. 2023.6.28/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김신혜무기징역재심 재판최성국 기자 엄마랑 다툰 70대 이웃 살해한 중학생…검찰 "계획 범행" 주장"술 먹고 살인, 무슨 큰 잘못" 살인범의 반성문…검찰 "피가 거꾸로 솟아"관련 기사무기수 중 첫 재심 '무죄' 김신혜 씨, 항소심 법정 공방 예고'존속살해' 혐의 김신혜 재심 무죄 판결에 검찰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