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에 수면제 30여알 타 살해한 혐의…대법서 무기징역재심 재판서 모두 뒤집혀…재판부 "증거·살해동기 없다"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고 23년째 복역중인 김신혜 씨가 지난 2023년28일 오전 재판 준비기일에 출석하기 위해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으로 호송되고 있다. 2023.6.28/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김신혜무기징역재심 재판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관련 기사무기수 중 첫 재심 '무죄' 김신혜 씨, 항소심 법정 공방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