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무기수 김신혜씨가 24일 오전 재심 준비기일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으로 호송되고 있다. 2023.5.24/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존속살해김신혜재심무죄최성국 기자 김형준 제16대 광주보훈병원장 "보훈, 희생·헌신에 대한 예우"'5남2녀' 졸업 초등학교에 장학금…90세 할머니 "해마다 기부"관련 기사무기수 중 첫 재심 '무죄' 김신혜 씨, 항소심 법정 공방 예고'존속살해' 혐의 김신혜 재심 무죄 판결에 검찰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