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무기수 김신혜씨가 24일 오전 재심 준비기일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으로 호송되고 있다. 2023.5.24/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존속살해김신혜재심무죄최성국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관련 기사무기수 중 첫 재심 '무죄' 김신혜 씨, 항소심 법정 공방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