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엔 김밥 200줄…프로그램 동료들 함께 봉사 운영 가게 하루 문 닫고 달려온 자영업자들도 '뭉클'안유성 명장이 1일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을 위한 전복죽 1000인 분을 마련해 전남 무안국제공항을 찾은 모습. 2025.01.01/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최성국 기자 '불법 기부행위' 구복규 화순군수 혐의 벗었다…군의원 5명 기소비상장주식 리딩투자 사기로 13억 가로챈 '유령법인' 일당관련 기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환경단체 "흑산공항 건설 '제2의 콘크리트 둔덕' 하늘 위에 만드는 것"송언석 "與, 2차 특검 철회 촉구…野죽이기 그만, 민생 살려야"장동혁 "李, 北무인기 대응 황당…국민보다 김정은 걱정"국힘 "제주항공 참사 조종사 과실 돌린 李정부…진실 바로 세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