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참사' 이튿날인 30일 무안 현지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에서 희생자의 고등학교 동창인 이명진 씨(47)가 친구의 위패를 만지며 눈물 흘리고 있다. 2024.12.30/뉴스1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이수민 기자 광주시 "1조 투자펀드로 창업 투자생태계 강화"광주농업기술센터, 2급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모집관련 기사환경단체 "흑산공항 건설 '제2의 콘크리트 둔덕' 하늘 위에 만드는 것"송언석 "與, 2차 특검 철회 촉구…野죽이기 그만, 민생 살려야"장동혁 "李, 北무인기 대응 황당…국민보다 김정은 걱정"국힘 "제주항공 참사 조종사 과실 돌린 李정부…진실 바로 세워야""새 엄청 많습니다" 참사 여객기 블랙박스에 담긴 다급했던 75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