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군수 "사색과 힐링의 정원으로 거듭나"해남 두륜산 길정원으로 복원된 야생녹차밭 단풍녹차원 (해남군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해남군두륜산김태성 기자 "명사십리 해변 5.2㎞ 맨발로 걸어요"…완도 '해양치유 걷기' 축제국립 5·18 민주묘지 '예술 만장전'…광주 민예총 30여점 펼쳐관련 기사"해남 초의선사 두륜산 녹차 만들러 오세요"…27일부터 녹차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