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고독사 위험군' 100명에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20일 오후 광주 남구가 사회적 고립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기획한 '함께 하는 건강한 방탈출' 행사에서 내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된 100명이 푸른길 일대를 산책하고 있다. 2024.1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20일 오후 광주 남구가 사회적 고립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기획한 '함께 하는 건강한 방탈출' 행사에서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된 100명이 푸른길 일대에서 '줍깅'을 하고 있다. 2024.1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1인가구고독사예방은둔형외톨이박지현 기자 골목길 매트리스에 라이터로 불, 차량 전소 피해…50대 구속[오늘의 날씨] 광주·전남(30일, 토)…낮 최고 30도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