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교정에서 학생들이 윤석열 퇴진 비상시국선언 선포 후 학생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비상시국선언학생 비상시국선언박지현 기자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한 달…유족들 "진상규명·재발방지책 시급"광주 남구, 장애인 민원 편의시설 확충…무장애 키오스크 도입관련 기사"계엄 방관 안 돼" 시국선언 쓴 학생회장, 하버드대 합격'12·3 비상계엄 그후' 전북 대학생들의 잇단 시국선언·서울행 탄핵버스'주먹밥 공동체 정신' 커피 500잔·김밥 100줄 선결제로 되살아나정청래 "잘 인도해 달라"…대주교 "말을 무장해제 하면 세상이 무장해제 돼""'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 30년 전 검찰 발언에 국민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