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명예교수·황호길 교수에 공로패오스템 임플란트 최규옥 회장 발전기금조선대 치대 개교 50주년 기념행사.2024.10.21./뉴스1관련 키워드조선대치대서충섭 기자 김영록 "0.9% 박빙에도 정보 통제되는 與 '깜깜이 경선'은 코미디"전교조 출신 정성홍·장관호,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 단일화관련 기사대입 정시 추가모집도 '메디컬 학과 열풍'…평균 경쟁률 226.4대 1"의대는 안 빠졌다"…의치한약 추가모집 18명, 전년 대비 감소조선대,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 5.1 대 1…'의치약'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