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명예교수·황호길 교수에 공로패오스템 임플란트 최규옥 회장 발전기금조선대 치대 개교 50주년 기념행사.2024.10.21./뉴스1관련 키워드조선대치대서충섭 기자 전남광주교육청, 은행서 돈 빌려 직원 월급 준다…사상 초유"국립의대 선정 무효" 단식 목포 광역의원 3인 병원행(종합)관련 기사대입 정시 추가모집도 '메디컬 학과 열풍'…평균 경쟁률 226.4대 1"의대는 안 빠졌다"…의치한약 추가모집 18명, 전년 대비 감소조선대,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 5.1 대 1…'의치약' 강세메디컬 정시모집 289명 증가…지역인재 127명↑ [오종운의 입시 컨설팅]"삼성·현대·SK도 싫다"…'의대 열풍'에 밀린 첨단·계약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