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30만원 포기하고 부산서 온 진보당 지지자장현 후보 딸도 홀로 골목 누벼…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격려부산에서 온 택배노조원들이 3일 전남 영광군수 재선거에서 진보당을 돕기 위해 영광읍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선거운동원이 아닌 이들의 점퍼는 진보당 글자가 없다. 2024.10.3/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10·16 전남 영광군수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장현 후보 딸 백선씨가 영광읍에서 후보 명함을 건네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고창)이 3일 전남 영광읍에서 장세일 후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2024.10.3./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영광재선거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서충섭 기자 전남광주시의회 기재위, 이광재 예결위원장에 "돔구장 지어달라"광주대, 내달 2일 남구·송원대와 잡페스티벌…13개 기업 참여관련 기사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6·3지선] 장세일 민주당 영광군수 후보 당선 확실…51.06% 득표광주·전남 단체장 선거 '숙명의 라이벌전'…곳곳서 리턴매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목)민주당 독주냐, 조국혁신당·'무소속 현역' 견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