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우려 주민 666명 대피서남해안 '홍수특보' 잇따라…밤사이 비 그칠 듯21일 오후 전남 보성군 보성여중 인근 주택가가 집중호우로 침수된 모습. (독자제공) 2024.9.21/뉴스121일 오후 5시 16분쯤 전남 해남군 문내면의 주택가가 침수돼 소방 관계자들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2024.9.21/뉴스1집중호우가 이어진 21일 오후 3시 15분쯤 전남 고흥군 과역면의 터미널 상업시설이 침수돼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2024.9.21/뉴스121일 오후 1시 21분쯤 전남 여수시 학동의 한 도로에서 토사가 유출돼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2024.9.21/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물폭탄역대급극한호우생채기대피홍수특보관련 기사하루 426㎜ 물폭탄·폭염일수 29.6일…이상기후 직면한 광주·전남[10대뉴스]연휴 첫날 전남·제주 71㎜ 물폭탄…하수도 역류·저지대 침수 '주의'가을비 80㎜ 더, 일부지역 시간당 30㎜ '물폭탄'…낮 최고 30도 '후끈'(종합)전국에 거센 가을비…최대 100㎜ 이상 '물폭탄'[오늘날씨]수요일 오전부터 최대 100㎜ 가을비…수도권 80㎜ '물폭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