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은둔 청년 3명이 일본 요코하마에서 사회복귀 연수 프로그램 에 참가하고 있다.(광주시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시은둔청년관련 기사임미란 전남광주시의원 "은둔형외톨이, 개인탓 아닌 모두의 과제"전남광주특별시 "은둔형외톨이센터, 청년미래센터로 확대 개편"광주시, 1차 추경 3814억 편성…본예산 대비 5% 증액'은둔형 외톨이 지원사업'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이어받는다"광주청년 예산 10년간 10배 늘었지만…정책관 임기 평균 8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