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홀로서기③] 시설 퇴소한 여성 지체 장애인'먼저 다가와준 오빠' 말 믿고 3일에 걸쳐 1억 송금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휠체어 탄 지체장애인 이미지.ⓒ News1 DB사기 피해 이미지.ⓒ News1 DB관련 키워드장애인 홀로서기김태성 기자 광주 체육인 이준재·박재홍·손현호 '대한체육회' 체육상완도군 "명사십리, 자연·치유·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바뀐다"이수민 기자 전남도, 통합특별시 대비 인사 단행…3급 2명, 4급 8명, 5급 23명 승진광주시,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준비·추진 상황 점검관련 기사극심한 고립, 누구 없나요…경기 중증장애인 36% "친한 사람 0명"한국아동복지협회, 자립준비청년 위한 식비지원사업 성료인사처, 고용부·과기부 등 균형인사 우수기관 9곳 선정고향사랑 '지정기부'의 기적…어린이들 성장과 꿈을 키운다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