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홀로서기②] 20세 중증 지적장애인 사기 피해SNS로 먼저 접근해 여자친구까지 데려와 강제 동거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사기 피해 이미지.ⓒ News1 DB휴대전화 사기 피해 이미지.ⓒ News1 DB관련 키워드장애인 대상 범죄김태성 기자 '보급되는 이미지, 공유되는 노래'…13일 광주비엔날레 토크영암군 청년, 문화복지비 최대 25만원 받는다이수민 기자 광주시, 전기이륜차 100대 구입 보조금 지원…배달 목적 12대 배정통합특별법 국회 통과…전남광주에 농·수협중앙회 올 수 있나관련 기사원민경 장관, 李지시 과제 속도전…'소통·정책' 투트랙 가동여변 "'색동원 사건' 중증장애 성폭력 피해 특수성 고려해 재조사해야""말 안들으면 고아원"…친딸 6세 때부터 200회 성폭행한 아빠[사건의재구성]국힘, 보좌진 갑질·공천 헌금 등 '5대 부적격자' 공천 원천배제양양 남문로 교통 숨통 트인다…주·정차 홀짝제 도입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