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홀로서기②] 20세 중증 지적장애인 사기 피해SNS로 먼저 접근해 여자친구까지 데려와 강제 동거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사기 피해 이미지.ⓒ News1 DB휴대전화 사기 피해 이미지.ⓒ News1 DB관련 키워드장애인 대상 범죄김태성 기자 오월어머니들 생생한 증언, 복원된 옛 전남도청서 듣는다제1회 완도청해문학상 대상에 오봉옥 시집 '나비도둑'이수민 기자 이틀로 늘어난 5·18 전야제…5·18 민주광장서 기념식현충원서 지워지는 전두환 흔적…5·18특별법 개정해 속도 내야관련 기사정원오 "구로·가산 피지컬AI 중심지로…AI 활용해 시민안전 확보"영동군 취약계층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 접수…내달 30일까지반복 민원 아니어도 교사 교육활동 지장 주면 침해행위 인정된다17살 딸 영정 앞 무너진 부모…"구급대원이 꿈인 아이였는데" 오열(종합)계룡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사업 본격 추진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