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홀로서기②] 20세 중증 지적장애인 사기 피해SNS로 먼저 접근해 여자친구까지 데려와 강제 동거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사기 피해 이미지.ⓒ News1 DB휴대전화 사기 피해 이미지.ⓒ News1 DB관련 키워드장애인 대상 범죄김태성 기자 '해남사랑상품권' 추석 특별 할인판매…카드·지류 15~17%영암 무화과, 성심당 '무화과시루' 이어 '무화과롤'로 출시이수민 기자 '광주출입국 유착' 사실로…법무부 전국 '외국인 배달기사 단속' 점검무허가 공기소총으로 타인 진도견 사살한 60대 집행유예관련 기사"실종사건 대면 후 종결 원칙, 상급자 결재 필요" 매뉴얼 '있으나마나'강북구, 저소득층 청소년에 '국가대표 스포츠 강좌'…이용대·백지훈 참여군포시, 상반기 성과 낸 직원에 최대 1000만원 시상금고발인 이의신청도 못하는데…의사소통 장벽에 막힌 장애인학대 수사女화장실 캡사이신 뿌리고 불법촬영한 20대 남성…1심서 실형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