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홀로서기②] 20세 중증 지적장애인 사기 피해SNS로 먼저 접근해 여자친구까지 데려와 강제 동거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사기 피해 이미지.ⓒ News1 DB휴대전화 사기 피해 이미지.ⓒ News1 DB관련 키워드장애인 대상 범죄김태성 기자 '버스비 무료, 빈집 0원 임대'…신안군 민선9기 공약 50개 확정무안군농업기술센터 '버려진 양파껍질'로 음료 만들어이수민 기자 광주경찰청, 테러단체에 자금 송금한 우즈벡 국적 30대 구속화순전남대병원·삼성서울병원 연구팀, NK세포 '면역 브레이크' 규명관련 기사임차인에 졸피뎀 탄 막걸리 마시게 해 강간한 남성 징역 5년김종철 방미통위위원장 "AI 악용 범죄 범정부 대응"…이용자 보호 법령 정비"이해할 수 있어요" 했지만…'대화 가능' 발달장애인 수사의 빈틈보호자인 가족도 지원 대상…시설 밖 발달장애인 2년 새 1.7만명↑법무부, 범죄피해자 지원 확대…통합지원시스템 내년 1월 구축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