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홀로서기②] 20세 중증 지적장애인 사기 피해SNS로 먼저 접근해 여자친구까지 데려와 강제 동거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사기 피해 이미지.ⓒ News1 DB휴대전화 사기 피해 이미지.ⓒ News1 DB관련 키워드장애인 대상 범죄김태성 기자 국립남도국악원, 씻김굿 재해석 음반 '나를 위한 노래 씻김' 발매김산 무안군수 "광주 군 공항 인센티브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이수민 기자 광주시 금융정책협력관에 이수인 금감원 국장'미술관박람회 성공' 박영재 광주시 학예연구사, 문체부장관 표창관련 기사제2 가습기 참사 막는다…정부, 생활화학제품 전 주기 관리 강화"사진 찍어줄게" 접근해 폰 케이스 카드 쓱…1700만원 턴 60대지적장애 알바비 2000만원 가로챈 편의점 사장…1억 대출까지 빼갔다대구자치경찰위원회, 올해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추진'캠프 前사무장 집유 확정' 與 신영대 의원직 상실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