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홀로서기②] 20세 중증 지적장애인 사기 피해SNS로 먼저 접근해 여자친구까지 데려와 강제 동거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사기 피해 이미지.ⓒ News1 DB휴대전화 사기 피해 이미지.ⓒ News1 DB관련 키워드장애인 대상 범죄김태성 기자 "해남 초의선사 두륜산 녹차 만들러 오세요"…27일부터 녹차 체험해남군 '농어민 공익수당' 70만원 지급…10만원 인상이수민 기자 광주 서구, '도시 락(樂)'으로 열린 문화 플랫폼 가동위반 건축물에 사무소 연 후보…"몰랐다"더니 선관위에 사전문의(종합)관련 기사女 1인 가구 노린 잔혹 범죄…40군데 찌르고 현장서 옷 세탁까지"故김창민 감독 사건 부실수사 책임자 처벌"…거리로 나온 장애인부모들미성년자 딥페이크 200건 넘게 제작·협박한 남성 징역 5년'보복'우려에도 사회복지시설 비리 폭로한 5명…공익신고상성범죄 출소 3개월만에 노인 상대 범행한 40대 항소심도 실형
편집자주 ...보육원에서 자란 장애 아동들은 18세에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인생의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자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