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33년 가족에 헌신한 아내 쓴소리에 살해범행 후 은폐 시도…1심 징역 12년→2심 17년ⓒ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아내 살인음주 각서최성국 기자 "화재 진압, 민원 걱정 없이 실전처럼"…장흥에 소방 훈련장 건립'바다 위 보건소' 512호 병원선 30일 취항…전남서남권 90개 섬 순회관련 기사'동거녀·택시기사' 잔혹살해 이기영은 바람둥이?[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