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김병내 남구청장을 비롯한 남구청 관계자들이 긴급회의를 마치고 방림동에 위치한 타워크레인 연결고리 낙하사고 현장을 찾아 살펴보고 있다.(광주 남구 제공)2024.8.13/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남구광주 사건사고타워크레인 사고박지현 기자 국가폭력 가담자 198건 서훈 취소…5·18단체 "이제 국립묘지 차례"음주 사고 뒤 '운전자 바꿔치기', 2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