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김병내 남구청장을 비롯한 남구청 관계자들이 긴급회의를 마치고 방림동에 위치한 타워크레인 연결고리 낙하사고 현장을 찾아 살펴보고 있다.(광주 남구 제공)2024.8.13/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남구광주 사건사고타워크레인 사고박지현 기자 "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