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개전 여지 전혀 없고 오만불손" 질타배심원 7명 만장일치 "유죄"…징역 1년6개월 법정구속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법원 우롱오만불손버스기사 폭행최성국 기자 200명 속여 110억 가로챈 '비상장 주식 판매' 조직원들 실형남성 불법 촬영물 온라인 성소수자 방서 114회 판매 20대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