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등 권력구조 민주적으로 바꿔야"1987년 6월 항쟁의 기폭제가 된 이한열 열사의 37주기 추모식이 5일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에서 거행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열사의 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2024.7.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강기정 광주시장이 5일 오후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에서 열린 37주기 이한열 열사 추모식에서 추모사하고 있다.2024.7.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박지현 기자 5·18단체 "학술 빙자한 역사왜곡 중단…이진숙 제명해야"폭염 속 쓰러진 노동자, 구조까지 30분…유족 "왜 지체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