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6월 항쟁의 기폭제가 된 이한열 열사의 37주기 추모식이 5일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에서 거행된 가운데 이숙례 큰누나가 눈물을 닦고 있다. 2024.7.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이한열 열사이한열추모식박지현 기자 2026년 붉은 말의 해…질주하는 말띠들의 새해 각오송성훈 제16대 광주 남부소방서장 취임…"현장 중심 소방"관련 기사故 이한열 열사 38주기…"공권력에 의한 비극, 반복돼선 안 돼"민주 대구시당 "6월항쟁 38주년…더 깊고 성숙한 민주주의로 나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