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금지 통보 받자마자 전 여친에 전송…수백차례나 반복"나랑 계속 사귀어야 한다" 차에 태워 감금도…징역 2년 선고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데이트폭력법원 잠정조치 명령경찰 신고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