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서 매주 연습…세 번째 외국인 판소리 발표회 준비김주희 강사 "고국 돌아가 판소리 한 대목 해주면 최고죠"전남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담양의 한 전통정원에서 김주희 강사의 북장단에 맞춰 판소리를 배우고 있다.(김주희 제공) ⓒ News1전남대 외국인 판소리 발표회 모습 ⓒ News1관련 키워드전남대외국인유학생판소리김주희춘향가박영래 기자 정남진수목원, 전국 수목원·식물원 청년인턴 대상 난대림 식생복원 교육"탐진강 청정수에 풍덩"…정남진 장흥 물축제 25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