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속속 등장…주문도 카톡이나 DM으로"타인 방해 안받고 즐길 수 있어…혼술 최적 공간"모든 주문을 소셜 메시지로만 받는 광주 동구 동명동의 한 술집.(독자 제공)2024.5.27/뉴스1광주 동구 동명동에 있는 한 식당에 '대화 최소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4.5.27/뉴스1관련 키워드침묵밥집침묵술집대화금지박지현 기자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입주민 50명 대피 소동사랑의 온도 100도 눈앞…광주는 '활활', 전남은 '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