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4시44분쯤 소방당국이 광주 북구 연제동의 한 아파트에서 차량에 갇혀 있는 3살 남아를 20분만에 구조하고 있다.(광주 북부소방 제공)2024.5.23/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북부소방폭염박지현 기자 5·18단체 "여야 대립에 5·18정신 볼모…원포인트 개헌해야"광주 구→시 전환 반대 모임, 법안 발의 양부남 의원과 간담회관련 기사극심해진 경남 가뭄에 '국가소방동원령'…전국 물탱크차 200대 투입'폭염 사망자 속출' 40도 입추…전국이 찜통 신음(종합2보)韓 사는 케냐인 "내 고향보다 더 덥다"…40도 입추, 전국이 '찜통' 신음(종합)내일 '입추'에도 폭염 계속…한낮 39도·체감 38도 '가마솥더위'[뉴스1 PICK]입추 앞두고 더 뜨거워진 대한민국... 폭염중대경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