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4시44분쯤 소방당국이 광주 북구 연제동의 한 아파트에서 차량에 갇혀 있는 3살 남아를 20분만에 구조하고 있다.(광주 북부소방 제공)2024.5.23/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북부소방폭염박지현 기자 민노총 광주 "진주 집회현장 사망 사고 정부·기업 책임 물어야"진도서 건축자재 화재…마을 이장, 소화기 2대로 확산 막아관련 기사가을 시작하는 '백로'인데…서쪽은 폭우, 동쪽은 폭염 '극과 극'(종합)전국 폭염특보 모두 해제…곳곳 시간당 30~50㎜ 장대비(종합2보)